“빚 다 갚았다” 은퇴 선언한 일본의 생계형 아이돌

일본 걸그룹 노기자카46의 맴버 하시모토 나나미(23)는 오디션 당시 아이돌이 되고 싶은 이유로

“가난을 벗어나고 싶어서”라고 대답했다.

그녀는 아이돌이 되기 전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주먹밥 하나로 하루를 근근히 버텼다고 한다.

나름 인기 아이돌이 되어 소원대로 집안의 빚을 모두 갚게되자 그녀는 돌연 은퇴를 선언했다.

평범한 일반인으로 돌아간 그녀는 빚이 없는 남자와 결혼하고 싶다는 소박한 희망을 밝혔다.